2015년 10월 12일 남조선당국은 《국민통합을 위해서는 하나의 력사관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이제까지의 력사교과서들은 종북적이며 자학사관에 기초한것》이라고 하면서 남조선사회내부의 강한 반대를 무시하여 력사교과서의 《국정화》실시를 선포하였다. 새누리당은 이것을 옹호하기 위하여 김무성대표가 나와 같은 날에 개최된 최고위원회에서 《더이상 력사교과서가 편향된 특정집단의 전유물이나 리념적정치공방의 대상이 아닌 국민통합의 출발점이 되도록 하자》고 강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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