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도꾜조고 투구부 《전국대회》 첫 출전/창부이래 40년만의 쾌거

온 동포들에게 큰 힘과 용기

도꾜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 투구부가 1975년의 결성이래 처음으로 《전국대회》출전권을 획득하였다. 8일, 도꾜 지찌부노미야투구장에서 진행된 《제95차 전국고등학교 투구대회》 도꾜도예선 제2지구 결승경기에서 도꾜조고는 메이지대학부속나까노고교를 29-10(전반 14-0)으로 보기 좋게 눌렀다. 도꾜조고가 단체경기의 《전국대회》에 출전하는것도 처음되는 일이다. 이날 경기장에는 총련중앙 남승우부의장, 총련 도꾜도본부 황명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수많은 동포들이 찾아와 첫 쾌거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결승경기에서 힘차게 전진하는 도꾜조고 투구부 선수들

결승경기에서 힘차게 전진하는 도꾜조고 투구부 선수들

도꾜조고는 도시마학원고교와의 도꾜도대회 첫 경기(10월 18일)를 43- 0으로, 닛따이에바라고교와의 준준결승경기(10월 25일)를 35-17로 이겨 준결승경기(11월 1일)에서 메구로학원고교와 대전하였다. 도꾜조고는 종료직전에 득점하여 17-15로 승리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