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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녀자복식경기 김혜성, 리미경선수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의 김혜성, 리미경선수들이 제22차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쟁취하였다.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3일까지 타이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국을 비롯한 35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270여명이 참가하였다.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김혜성, 리미경선수들은 선수권대회 녀자복식경기에서 영예의 제1위를 하였다.

한편 혼성복식경기에서 최일, 리미경선수들이 동메달을 받았다.

올해 국제경기들에서 210개의 메달 쟁취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체육인들이 올해 1월부터 10월초까지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 83개를 포함한 210개의 메달을 쟁취하였다.

녀자축구선수들은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승컵을 쟁취하였다.

제19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은 금메달 16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를 쟁취하고 나라별종합순위에서 1위를 하였다.

김국향선수는 제16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경기에서 제1위를 쟁취하였다.

제15차 아시아마라손선수권대회와 2015년 홍콩마라손경기대회에서 김혜경선수는 조선의 기상을 보여주었다.

강서구역청소년체육학교 학생인 원은경선수는 2015년 세계청소년 및 청년녀자권투선수권대회 청소년 46㎏급경기에서 우승하였다.

2015년 세계청년력기선수권대회 남자 62㎏급경기에서 박정주선수가 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1위를 하여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한것을 비롯하여 이 선수권대회 여러 세부종목경기들에서 조선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나어린 축구선수들도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 14살미만 소녀지역별선수권대회(동아시아지역)에서 우승하였다.

2015년 국제체조련맹 세계기계체조도전컵경기대회, 2015년 중국 대북공개륙상경기대회, 2015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2015년 아시아청년레스링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조선선수들은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