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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와 나〉기자의 넋을 안고 계속 싸워주기를/정원해

鄭元海

오직 공화국기를 높이 들고 해외교포운동의 새 세기를 개척하여 조국통일에 붓으로 공헌하는 《조선신보》의 창간 70돐을 열렬히 축하한다.

이 시는 10월 7일(수)호의 《메아리》를 읽고 《조선신보》가 창간 70돐을 맞이한데 대한 축하의 마음을 담아 그날중으로 제작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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