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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권투경기대회에서 금메달 쟁취/남자 49kg급 김은성선수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의 김은성선수가 얼마전에 진행된 제17차 마고메드-쌀람 우마하노브 국제권투경기대회 남자 49kg급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준결승경기에서 로씨야선수를 기술적우세로 이긴데 이어 우즈베끼스딴선수와의 결승경기도 승리적으로 결속함으로써 우승자로 되였다.

한편 이번 경기대회 녀자 60kg급경기에서 리광숙선수는 은메달을, 남자 52kg급경기와 녀자 75kg급경기에서 최대호선수와 장은희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받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