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북남고위급긴급접촉 공동보도문이 발표된데 대하여 《환영》한다고 한 미국이 실제로는 북남관계개선에 제동을 걸고있다. 이른바 《북의 10월도발설》을 여론화하고 북남대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있는것이 단적인 실례다. 미국의 부추김에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개선의 《속도조절》을 거론하면서 외세와의 공조를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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