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가 10일 성대히 진행되였다.(사진 김숙미기자)
【평양발 김숙미기자】력사에 특기할 10월의 혁명적대경사의 주인공은 장장 70년간 조선로동당을 향도자로서 믿고 따르며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 한 인민들이였다. 축전장과 10월의 장면마다에는 어머니당과 인민들이 뜨거운 정을 나누는 감동깊은 화폭들이 수없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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