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조선신보》와 나〉중2때 《림시분국장》, 체득한 진실과 체험/송암우

《조선신보》창간 70돐을 맞으며 《조선신보》와 맺어졌던 인연에 대해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된다.

나는 총련효고 히가시고베지부 아사히(旭)분회관하에서 유년시절을 보내였다.

1952년 히가시고베조선소학교 5학년생이 될무렵, 민전히가시고베지부 아사히분회 역원을 하고있었던 아버지한테서 분회관하의 《해방신문》독자들에게 배포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아버지가 배포 못할 때는 내가 대신하여 배포하게 되였다.

오늘도 《조선신보》를 애독하고있는 송암우고문(촬영 로금순기자)

오늘도 《조선신보》를 애독하고있는 송암우고문(촬영 로금순기자)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