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경로의 날에 즈음하여 애족애국의 길을 걸어온 1세, 2세 동포들을 축하하고 위로하는 경로모임이 각지에서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있는 가운데 총련중앙에서는 올해 100살을 맞는 동포들을 직접 찾아가 축하, 격려해주고있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100살동포 리순선씨와 가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은 10월 6일 도꾜도내의 이께가미(池上)종합병원을 찾아 리순선씨(1915년 2월 18일생, 도꾜도 오따꾸거주)에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축하장과 축하금을 전달하고 뜨거운 동포애의 정으로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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