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소년단 알아맞추기경연대회 《쿠이즈왕결정전~조선대학교가 동무를 부른다~》의 본선경연(10월 24일, 조대)에서 조대 2학년생들은 친형님, 친언니가 되여 각지 소년단원들을 따뜻이 맞아주고 보살펴주었다.

소년단원들을 잘 돌봐준 조대생들
조청 조대위원회에 의하면 학생들은 ▼환영 및 개막행사, ▼첫째 경연(준결승), ▼둘째 경연(결승), ▼페막행사, ▼불고기모임, ▼중급부와 조대생의 교류모임(지방별)의 각 부서로 나뉘여 행사준비를 주동적으로 다그쳐왔다.
이번에 중급부생 분조의 생활지도를 담당한 윤경숙학생(외국어학부 2학년, 오사까조고출신)은 소년단원들이 조대에 와서 좋았다고 느낄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한다. 특히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많은 동무를 만들수 있도록 분조분위기를 계속 올렸으며 조대생의 수업모습도 특별히 보여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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