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김지영기자】오는 10일이면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이 제시된지 35돐이 된다. 북과 남이 서로 상대방에 존재하는 사상과 제도를 그대로 인정하고 용납하는 기초우에서 북과 남이 동등하게 참가하는 민족통일정부를 내오자는 조선의 립장은 오늘도 변함이 없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여전히 외세를 등에 업고 《제도통일》을 추구하고있다.
지난 8월 북남고위급긴급접촉에서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합의가 이루어진 이후에도 공화국의 제도와 로선을 비방하는 집권자의 악담질이 이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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