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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 67돐경축연회 성대히 진행

30여개국의 각계 인사들이 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경축연회가 7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총련중앙 허종만의장과 부의장들, 각 국장들, 간또지방 총련본부위원장들과 중앙단체, 사업체책임일군들, 동포상공인들이 참가하였다.

공화국창건 67돐경축연회

공화국창건 67돐경축연회

또한 일본의 정계, 경제계, 언론계, 사회계, 문화계의 저명한 인사들, 로씨야, 중국, 꾸바, 수리아대사를 비롯한 30여개국의 주일공관원들, 국제기구대표들, 주일특파원들 모두 400여명이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허종만의장이 연설하였다.

의장은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건설에서 날마다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민족최대의 대정치축전으로 빛내기 위하여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올해 목표를 앞당겨 수행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의장은 이번에 남조선당국이 군사분계선의 남측경비구역에서 일어난 사고를 구실삼아 감행한 일방적인 행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서는 일촉즉발의 전면전쟁의 위기가 조성되였으나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전환적국면이 열려졌다고 강조하였다.

의장은 이번에 진행된 북남고위급긴급접촉의 과정과 결과는 외세에 의존하거나 간섭당함이 없이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따라 모든 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하여야 북남관계를 개선할수 있다는것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북남관계개선을 위해서는 해방후 70년이나 미군을 주둔시켜 남조선의 군사통수권까지 틀어쥐고 조선반도를 분단하고 긴장을 격화시켜온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대시와 전쟁도발행위를 그만두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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