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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동포선수가 7위입상/제13차 아시아시니어가라데도선수권대회

조선선수로서 처음으로 《一本勝》을 한 강성지선수(오른쪽)

조선선수로서 처음으로 《一本勝》을 한 강성지선수(오른쪽)

4일부터 6일까지 요꼬하마문화체육관(横浜文化体育館)에서 진행된 제13차 아시아시니어가라데도선수권대회에 4명의 재일동포선수가 김정은원수님의 각별한 배려로 공화국국가대표선수로 출전하여 송윤학선수(조대 외국어학부 2학년)와 강성지선수(기후현거주)가 7위에 입상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120명의 일군, 동포들과 함께 뜨거운 성원을 보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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