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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만행자료와 유해, 유물 발굴/신천박물관의 건설과정에, 7개 장소에서

지난 조국해방전쟁(1950-1953)시기 미국과 그 추종자들에 의해 감행된 학살만행을 보여주는 신천박물관. 이번에 시대의 요구에 맞게 박물관을 새로 건설하는 과정에 미군의 야수적만행을 보여주는 피살자들의 유해와 유물, 폭탄 등이 새로 발굴되여 인민들의 대미분노심을 더욱 촉발시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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