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맹퇴치운동과 관한 사진문헌(사진제공 사진선전사)
【평양발 김숙미기자】일제의 민족문화말살정책과 민족우매화정책으로 인하여 해방후 조선인민의 절대다수가 우리 민족의 말과 글을 모르는 비식자자(非識字者)였다. 지난날 일제에 의하여 착취와 압박, 무지와 몽매속에서 비참한 생활을 강요당하여온 조선인민이 빼앗긴 말과 글을 되찾기 위한 배움의 길은 해방후 어떻게 마련되여 전개되였는가.
(※배우지 못하여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문맹》이란 말은 현재 차별적인 표현으로 인식된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비식자자》란 용어를 사용하되 문맹퇴치, 문맹퇴치운동, 문맹퇴치사업에 관해서는 당시 쓰인 고유어로서 그대로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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