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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포라가 있는 동네》의 풍경

재일조선인의 귀국사업에 대한 일본국민의 반향은 대체로 호의적이였다. 신문, 방송도 귀국사업을 인도적인 사업으로 취급하고 보도하였다.

1962년에 공개된 영화 《큐포라가 있는 동네》(감독 浦山桐郎)는 당시 일본의 사회적환경을 전하고있다. 재일조선인의 집단귀국이 시작되여 3년후에 공개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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