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귀국선이 니이기따따를 출항하기 전에 조선민주주의공화국에 귀국한 재일조선인들이 있었다.
1955년 9월 총련은 일본정부 및 일본적십자사와의 첫 공식접촉에서 재일조선인귀국문제에 관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대상은 공화국에 자기 가족이 있는 동포, 오무라수용소에 불법적으로 수용된 동포들이였다.
나가사끼현에 있는 오무라수용소에는 외국인등록령위반 등으로 강제퇴거명령을 받은 재일조선인들이 수용되고있었다. 강제퇴거의 대상지는 남조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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