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후 《항일장군》의 주변에도 일본거류민이 있었다. 김일성주석의 저택에서는 2명의 일본녀성이 심부름을 맡아하였다.
일본거류민에 대한 김일성주석의 관점을 전해주는 사료에 리병훈의사(1902~70)와 한 담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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