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전의 상징인 베를린장벽이 허물어지기 전부터 북남조선의 민족대화가 추진되고있었다.
1988년 11월 북은 핵무기를 포함한 주남조선미군의 철수와 북남의 군축, 북과 남, 미국이 참가하는 3자회담 개최, 호상 비방중상의 중지,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의 평화지대화 등을 의제로 부총리급을 단장으로 하는 북남고위급 정치군사회담을 제의하였다. 이에 대해 남측이 관계개선문제를 포괄적으로 다루는 총리회담을 제의, 북측이 동의하여 89년 2월 8월 첫 예비회담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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