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군파》의 일부 성원들은 80-90년대에 조선을 출국하여 일본이나 외국에서 구속되여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다. 형기만료로 출소한 성원이 있고 옥사한 성원도 있다.
이들에게는 비행기랍치 이외에 미국발의 정보에 의하여 《테로관여》의 딱지가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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