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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또에서 제6차 투구페스티벌/500명으로 성황

투구계 강화발전을 위하여 합심

도꾜조고- 교또세이쇼

도꾜조고- 교또세이쇼

《제6차 재일코리안투구페스티벌 in 교또》(주최=동실행위원)가 8월 29, 30일에 걸쳐 교또초급과 류고꾸대학 南大日그라운드에서 진행되였다.

총련교또부본부 김상일위원장, 재일본조선인투구협회 김현익회장, 교또체협 리종대회장, 효고체협 황태익회장, 조대 장병태학장, 조대투구부OB회 정원호회장, 조대 투구부 고 전원치명예감독의 부인인 장룡귀씨를 비롯한 일본각지 조일투구애호가, 동포 등 약 500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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