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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공동으로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들을 추도/아끼따현내 2군데 묘지에서

공동묘지에서 진행된 《제6차 吉乃鉱山조선인희생자추도식》

공동묘지에서 진행된 《제6차 吉乃鉱山조선인희생자추도식》

조일공동으로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들을 추도하는 모임이 아끼따현내의 2군데 묘지에서 진행되였다.

6월 20일 《제6차 吉乃鉱山조선인희생자추도식》이 横手市 増田町에 있는 공동묘지에서 거행되였다.

増田町의 자료에 의하면 1915년부터 운영된 이 광산은 주로 구리(銅)를 생산하였는데 전쟁중에는 군부의 요구에 따라 증산체제에 들어가게 되고 조선인을 포함하여 약 1천명이 로동에 동원되였다고 한다. 42년부터의 3년간에 166명의 조선사람이 징용되였다고 하는데 이름이나 출신지 등은 밝혀지지 않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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