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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와 나〉애독자를 만난 가지가지의 추억들/박성필

《조선신보》를 배포해온 나날을 돌이키는 박성필씨(촬영-리동호기자)

《조선신보》를 배포해온 나날을 돌이켜보는 박성필씨(촬영-리동호기자)

총련 제8차 전체대회가 개최되였던 1967년 나는 아리마조선초급학교 신임교원으로 배치되였다.

학생수가 적어 복식수업을 맡았으며 교원수도 교장을 포함하여 3명밖에 없었으나 동포들의 애교심과 애족애국심은 매우 높았다.

교원이 되여 처음으로 맡은 분공은 출근시 산다역에서 《조선신보》와 《조선시보》를 받고 학교에 가져와 그것을 꼬마배달원에게 나누어주고 그외는 우송으로 보내는 작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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