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조대에서 진행된 조청결성 60돐기념대회에서는 1부에 이어 기념공연이 상연되고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일본각지의 조청열성자들은 고무적힘을 받았다.
《1955년 8월 1일, 도꾜 시부야공회당은 젊음의 혈기로 가득찼고 만세소리로 진동하였다.》 조대 강당에서 진행된 조청결성 60돐 기념대회 제2부 기념공연에서 설화자는 조청결성당시의 광경을 이렇게 설명하였다.

기념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이날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조청운동의 력사를 되새겨주며 동시에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겨준것으로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재일조선청년학생들에게 돌려주신 령도자의 사랑과 배려에 대한 형상은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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