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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결사의지 보지 못한 무모한 도발/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핀 남조선군부

박근혜정권이 민족의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반북대결로선을 강행하더니 끝내 전쟁의 위기를 초래하고말았다. 남조선군부의 군사도발이 극한점에 달했다.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이 하달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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