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국적 미국대학생이 기자회견/《비법입국 인정, 진심으로 사죄》
【평양발 김숙미기자】조선에 비법입국하여 억류된 남조선국적의 미국대학생 주원문(21살)이 14일 오전 평양고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은 주원문이 기자들을 통하여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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