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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골화되는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청와대의 파수병》 총리취임을 계기로

《세월》호참사관련 단체도 압수수색

남조선의 진보민주통일세력에 대한 탄압이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탄압소동은 지난 6월 박근혜가 이전 법무부장관인 황교안을 국무총리자리에 들여앉힌것을 계기로 로골화되고있다. 황교안은 지난 30년간 검사직을 수행하면서 수많은 통일애국인사들과 진보적단체들을 탄압해온 우익보수분자로 일러지고있다. 법무부장관시절에는 합법적정당인 통합진보당을 《종북정당》으로 몰아 끝내 강제해산시켰을뿐아니라 그 관계자들을 《북의 간첩》으로 몰아 중형을 들씌웠으며 진보적언론인 《자주민보》까지 페간시키는 폭거를 서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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