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남조선과 일본의 군사협력강화책동을 규탄하여 17일 서울에서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단체는 당국이 남조선을 비밀리에 방문한 일본 방위청 정보본부장과 회담을 가지고 이전에 체결된 일본과의 정보공유약정의 법적, 기술적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론의하였다고 폭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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