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를 비롯한 120여개 민족단체들이 일본의 《집단적자위권》추진책동에 항의하여 17일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성명서는 일본이 평화헌법을 무시하고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할수 있도록 헌법을 재해석하여 전쟁수행을 정당화하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