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부산민중련대를 비롯한 2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미군 핵잠수함 《미시간》호의 부산입항을 규탄하여 6월 25일 부산에 있는 해군작전사령부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군의 《미시간》호가 부산에 입항하여 6.25를 계기로 선체내외부를 공개하며 광기를 부린데 대해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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