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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집】조국해방 70돐기념 이바라기동포축전

맑은 하늘아래에 울려퍼진 기쁨과 통일의 노래

慶祝舞台 (2)

가극단과 학생들의 합창 《아리랑》

이바라기초중고 중고급부 남학생들의 민족타악기연주 《장단놀이》로 막을 올린 조국해방 70돐기념 이바라기동포축전 동네에 울려퍼지는 기쁨의 노래, 통일의 노래는 이바라기현하 동포를 비롯한 각계각층 동포들 350여명의 참가밑에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회장에는 《조국통일》, 《백두에서 한나까지》, 《통일아리랑 부르자》, 《일심단결》, 《꽃피는 민족》 등의 글발이 새겨진 기발들이 장식되여 통일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축전은 학생공연, 팔씨름대회, 분회대항노래자랑모임, 추첨회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였다.

특히 금강산가극단의 황병수, 전명화가수와 학생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통일을 념원하여 목청껏 부른 합창 《아리랑》 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

가극단의 소공연에서는 민요련곡에 맞추어 참가자들이 춤판을 펼쳤으며 《통일렬차 달린다》의 노래에 맞추어 회장을 누비였다.

참가자들은 조국해방 70돐을 경축하면서 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 사업해나갈 결의를 새로이 하였다.

(사진과 글 로금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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