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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가 진행된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가 조선에서 성대히 진행되게 된다.

민족통일대회에서는 백두산에서의 자주통일대행진 출정식을 시작으로 평양과 판문점에서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련환모임, 자주통일결의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지게 된다.

대회에는 해내외의 각계층 대표들과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지지하는 세계 여러 나라 인사들이 참가한다.

조선은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할것을 희망하는 각계층의 남녘동포들에게도 문을 열어놓고있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