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상실의 아픔 이겨내고 《우리 분회장》의 뜻 이어가리/조광훈

총련도꾜 오따지부 마고메분회 고 김맹 분회장을 추모하여 총련도꾜 오따지부 마고메분회장을 근 40년간 해온 김맹 분회장이 오랜 투병생활끝에 7월 14일 73살을 일기로 서거하였다.  … 続きを読む 【투고】상실의 아픔 이겨내고 《우리 분회장》의 뜻 이어가리/조광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