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마초중 학생들이 모내기를 체험/일본시민의 협력밑에

모내기를 즐기는 군마초중 학생들
군마초중 전교생이 2일 모내기체험을 하였다.
해마다 모내기철이 오면 군마현 후지오까시(藤岡市)에 거주하는 高瀬忠尚씨가 자기 논을 제공해줌으로써 우리 학교 학생들의 모내기체험이 진행되여왔으며 올해는 7년째가 된다.
高瀬씨는 학생들에게 《문명이 많이 발전하였으나 일본에서도 조선에서도 그러하듯이 어느 나라에서나 모내기는 사람들의 손으로 진행되여왔다. 오늘 학생들이 심은 모가 싱싱 자라 벼이삭이 잘 여물어 우리들의 밥상에 오르도록 정성담아 심어달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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