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조국교정상화련락회(이하 련락회)전국총회가 6일 도꾜 지요다꾸의 連合会館에서 진행되였다(사진). 련락회의 福山真劫공동대표(《포럼 평화 인권 환경》대표)를 비롯한 역원들이 참가하였다.
총회에서는 련락회의 石坂浩一공동대표 겸 사무국장(立教大学준교수)이 2015년의 운동방침에 대한 제기를 하였다.
먼저 이간의 동북아시아정세에 대해 언급하였다. 일조관계에 대해서는 작년 5월 29일에 일조 량정부가 스톡홀름합의를 발표한 이후 조선측은 일본인에 관한 특별조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일본정부는 대조선제재조치를 일부해제하는 등 관계개선을 향하여 어느정도 진전이 있을것으로 보였지만 올해 들어 정부간협의는 침체상태에 빠지고 지난 3월에는 총련중앙 허종만의장과 남승우부의장의 자택에 대한 일본경찰당국의 부당한 강제수색이 감행되는 등 조선에 대한 압력로선에 매달리는 일본측의 자세가 두드러지고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강화되고 이로 인하여 동북아시아에 불안정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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