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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차 한글서예작품전 《꿈》

문예동東京지부 서예부

작품을 유심히 바라보는 관람자들

작품을 유심히 바라보는 관람자들

문예동東京지부 서예부의 《제19차 한글서예작품전 〈꿈〉》이 3일부터 5일까지 도꾜 지요다구(千代田区)의 日本教育会館 一ツ橋画廊에서 열렸다.

전시기간중15 명이 출품한 40점의 작품을145명이 관람하였다.

올해 전시회의 주제는 《꿈》이다. 여기에는 출품자들의 《그저 꿈으로 끝내는것도 자기자신, 꿈을 이루는것도 자기자신, 제각기 자기 꿈을 이루어나가자!》는 마음이 담겨져있다.

한달에 한번씩 한자리에 모여 붓글련습을 하는 그들은 대학생으로부터 60 대까지 직업도 다양하고 붓을 들게 된 경위도 각이하다. 그래서 전시된 작품마다 개성이 넘치고 보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주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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