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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결같은 마음

초창기 우리 문예운동에 몸을 담그어 청춘정열을 깡그리 바쳐온 예술인이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금강산가극단의 전신인 재일조선중앙예술단이 결단된 이듬해인 1956년에 입단하여 민족의 흥취넘치는 민요가수로 동포들과 일본인민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은 장해월 인민배우가 지난 7월 20일 오랜 투병생활끝에 77살을 일기로 우리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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