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자연과의 투쟁이기도 하다. 지난해 조국에서는 100년래의 왕가물이 들어 우리 가슴을 태웠지만 전민이 들고일어나 가물피해를 막고 풍작을 마련했다는 소식이 우리를 기쁘게 해주었다. 하늘만을 쳐다보고 한탄만 할것이 아니라 자연피해를 극복하려는 말그대로 전투태세를 갖추었다고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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