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웃음꽃 피여나는 오후야간학교. 녀교원이 수업하는데 불쑥 나타난 경관은 《외국인등록증》의 제시를 요구해나섰다. 교원은 근처에 있는 자기 집에 우연히 잊어버리고있었다. 지금은 수업중이고 등록증은 래일 가져오겠다고 하는 그를 경관은 《불휴대죄》라 막무가내로 련행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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