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학교창립 70돐을 향한 사업이 나날이 열기를 띠고있다. 여러 지방에서 창립 70돐을 맞이하는 학교들을 본지에서도 소개하고있는데 경위와 규모는 서로 달라도 1세들이 피땀속에 마련한 민족교육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뜨거운 마음은 동포들의 일치한 심정이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