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군중적운동으로 가물과의 투쟁을 힘있게 벌리자!(사진-김숙미기자)
【평양발 김숙미기자】조선에서는 지난해에 100년래 가장 심한 왕가물이 든데 이어 올해에도 전반적지방에서 가물현상이 지속되여 각지 농촌들이 심한 가물피해를 받고있다.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6월 8일현재 전국적으로 44만 1,560여정보의 모내기를 한 논에서 13만 6,200여정보의 벼모들이 말라가고있다고 한다. 각지 농촌들에서는 물원천을 찾아내고 물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사업 등 가물을 극복하기 위한 대책들을 취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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