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월드컵 예선, 《빨찌산식공격전법으로 이겼다》

국제축구학교 리유일교원의 감평

【평양발 김숙미기자】국제축구련맹 2018년 월드컵경기대회 아시아지역예선 2단계 우즈베끼스딴팀과의 경기(16일. 평양)에서 조선팀은 전반전에서 무려 4개의 꼴을 성공시켜 상대팀을 이겼다. 경기에 대하여 국제축구학교 리유일교원(31살)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DSC_0451_R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