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제8차 세계축구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박승진선수가 보여준 축구묘기는 그에게 《요술사》라는 별칭을 안겨주었다.

공을 몰고 돌입하는 박승진선수
영국에서 진행된 월드컵, 미들즈버그의 경기장에서 치르어진 칠레팀과의 경기. 전반전 27분 11m벌차기로 먼저 한점을 잃었지만 조선선수들은 락심하지 않고 경기를 운영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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