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력사학회와 력사교육자 16단체가 일본군《위안부》문제와 관련하여 5월 25일 衆院第2議員会館에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작년 8월 《朝日新聞》의 《위안부》관련기사의 취소를 계기로 일본군이 저지른 《위안부》강제련행의 사실마저도 없었던것처럼 진실을 은페하려는 움직임에 대하여 그 부당성을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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