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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녀자권투선수권에서 금메달/46㎏급 원은경선수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의 원은경선수가 2015년 세계청소년 및 청년녀자권투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지난 5월 16일부터 중국 대북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까자흐스딴, 로므니아를 비롯한 46개 나라와 지역의 녀자선수들 340여명이 참가하였다.

청소년 46㎏급경기에 참가한 원은경선수는 준결승경기에서 로씨야선수를 2-1로 이겼으며 결승경기에서 뛰르끼예선수를 3-0으로 이기고 제1위를 하였다.

한편 청년 48㎏급경기에서 조선의 김은정선수는 은메달을 받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