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듯한 더위속 입맛 잃을 때
의례히 그리운건 깨잎의 맛
한잎두잎 뜯어가는 등뒤에 대고
그게 뭐냐고
조심스레 묻는이 하나 있어라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