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결성 60돐대축제〉전통 지켜온 긍지, 미래에 대한 포부에 차넘쳐/재일동포대축제 참가자들의 반향

김정숙(82살, 지바 세이부지부) 수십년간 녀성동맹사업을 함께 벌려온 친구들과 함께 왔다. 거의 30년만에 만난 동포를 비롯하여 도꾜조고시기 동창생 등 그리운 여러 벗들과 만나 이 … 続きを読む 〈총련결성 60돐대축제〉전통 지켜온 긍지, 미래에 대한 포부에 차넘쳐/재일동포대축제 참가자들의 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