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어쩔가고 가슴을 태웠는데 막상 재일동포대축제를 맞은 당일에는 하늘은 맑게 개여 총련결성 60돐을 반갑게 축복해주는것만 같았다. 말그대로 회장은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니 결성이래 있어보지 못한 엄혹한 상황속에서도 우리는 필승의 보검인 일심단결의 위력을 내외에 크게 과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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