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종결 70년을 맞이하는 해에 미국과 일본은 두 나라 동맹의 성격과 역할을 바꾸어 미일군사적일체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걸음을 내디뎠다. 오바마-아베수뇌회담(4월 28일)을 통해 부각된것은 국력이 쇠퇴한 미국이 저들의 패권을 부지해보려고 일본의 군국화를 떠밀어주는 구도이다. 미일동맹의 강화에 기초하여 국제질서재편을 주도하려는 기도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군사적긴장상태를 끊임없이 격화시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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