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결성 60돐경축 오사까동포대축전(5월 24일, 오사까조고)의 무대에는 음악무용종합공연 《감사의 마음 미래에로》가 오르게 되는데 우리 녀성동맹 히가시오사까남지부 고문들도 합창 《조국을 노래하네》를 피로하게 된다. 련습과정에 이 노래를 부르면 참으로 생각되는바가 많다.
《우리 글 빼앗기고 우리 말 빼앗기여/ 암흑의 그날그날 얼마나 분했더냐》(노래 2절에서)
이러한 피어린 체험을 한 애국1세분들은 조국을 우러르며 총련을 결성하고 학교를 세워놓았다. 가사에도 있듯이 슬기론 민족문화 마음껏 꽃피워서 세상에 자랑하니 심장이 고동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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